시대 신문 읽기
10년마다 신문이 와요. 새로 지을 수 있는 건물을 확인해요.
- 1이 시대의 목표
- 2그때 풍경
- 3새 건물
- 4건설 시작
196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, 우리 도시를 키우는 시장이 되어 보자!

70년 동안 도시를 키워라! 경제만이 아니라 생활·환경·공정까지 지키면 최고의 엔딩 "모두의 도시"!
🧭실제 역사를 그대로 따라 하는 게 정답은 아니에요. 역사보다 더 좋은 도시를 만들어 봐요!
10년마다 신문이 와요. 새로 지을 수 있는 건물을 확인해요.
카드를 누르면 비용·수출·생활·환경·공정의 정확한 숫자와 필요한 기술이 보여요. 고른 뒤 지도에서 + 칸을 눌러요. 칸의 수출 숫자는 항구·도로 효과까지 계산한 값이에요. 공장을 항구나 고속도로 옆에 지으면 수출 ×1.5, 둘 다 옆이면 ×2예요.
10년 보내기를 누르면 비계 속 건물이 완성되고, 차와 배가 움직이며 나무가 자라요. 환경에 따라 하늘·바다 색도 달라져요. 그 뒤에는 그 시대에 실제로 고민했던 일이 찾아와요.
실제 우리나라가 한 일을 알려 줘요. 같은 길은 ✓, 다른 길은 나침반과 “다온시는 다른 길로!”로 표시해요. 달라도 괜찮아요!
게이지 4개로 엔딩이 정해져요. 아래에 내 도시의 70년 신문이 모여요.
이 칸은 수업을 준비하는 선생님을 위한 내용이에요.
6학년 사회 · 우리나라 경제 성장 — 경공업 → 중화학 공업 → 첨단·서비스 산업으로 바뀐 과정과 그 조건(돈·기술·사람), 빠른 성장이 남긴 문제(환경 오염, 빈부 격차, 노동 문제)
초반 기본 수입을 늘리고 수출 환산율을 낮췄어요. 새 건물 2~3개를 지으며 시대별 산업을 경험하고, 후반에는 돈이 지나치게 쌓이지 않도록 했어요. 기술·건물 비용·게이지·엔딩 판정은 그대로예요. 기존 저장도 이어서 할 수 있어요.